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장녀 회계사 최종 합격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1-08-28 12: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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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사진)의 장녀 김민경 씨(92년생)27일 발표한 제56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김 회장은 딸이 아버지와 같은 직종에서 종사하게 돼 기쁘다면서 전문성을 더욱 함양해 실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자격사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생각이라고 기쁨을 전했다.

 

한편 김민경 씨는 명덕외국어고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최종합격 이전부터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의 인수·합병파트(deal part)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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