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공식 CM송·공익캠페인, “5월 한달간 전국에 울려 퍼진다”

‘세무사를 아는 것이 생활의 지혜’ 구호 담긴 CM송·공익캠페인 라디오 광고 송출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1-05-04 14: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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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회장 코로나19로 힘든 국민 위한 배려와 봉사하는 세무사상 정립”, 주변에 많은 홍보 회원들에게 당부


한국세무사회 공식 CM송과 공익캠페인이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인 5월 한달간 공중파 라디오 방송(KBS, MBC, SBS, CBS, TBS)을 통해 전국에 송출된다.

 

 

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번에 전국 곳곳에 방송될 세무사회 CM송은 세무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세무사 위상을 제고할 목적으로 제작됐다.

 

특히 CM송 중간 세무사를 아는 것이 생활의 지혜란 나레이션과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밝은 분위기의 멜로디가 라디오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한편, 밝고 경쾌한 라디오 CM송 외에도 TBS 교통방송을 통해서는 ‘5월 가정의 달과 납세의 의무를 주제로 한 공익캠페인이 지난 51일부터 31일까지 서울과 수도권에 매일 송출되고 있다.

 

세무사회는 5월 한달간 전국에 송출되는 라디오 CM송을 휴대폰 벨소리로 제작하여 세무사 회원들이 언제든지 다운로드 받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라디오CM송 음원을 탑재했으며, 통화연결음(컬러링) 제작도 준비 중에 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두드러지는 등 모두가 힘들 때지만, 따라부르기 쉽고 밝은 분위기의 멜로디로 제작된 세무사회 CM송을 통해 세무사와 함께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라디오 광고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히고, 회원들에게는 국민 모두에게 세무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세무사가 국민의 멘토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무사회 CM송을 많이 홍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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