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국세통계 공개 방식 종전 연 3회에서 '수시공개’로 전환

22일 새로운 국세통계 서비스, 국세통계포털(TASIS)개통
올부터 맞춤형 분석기능· 시각화 콘텐츠· 최신통계 수시공개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1-04-22 1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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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통계포털(TASIS) 초기화면

 

국세청은 국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국세통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국세통계 누리집(’14말 구축)을 전면 개편하여 새로운 국세통계포털(TASIS*)22일 개통한다.<* Tax Statistics Information Service (https://tasis.nts.go.kr)> 

 

국세청은 22, 이번 개편을 통해 복잡한 통계를 한 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표 등 그래픽 이미지로 시각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항목·시계열 등을 선택하여 통계를 직접 생산·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세통계의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통계로 보는 소득’, ‘지도로 만나는 세()’, ‘순위로 보는 세()>

아울러, 올해부터는 기존의 국세통계 공개 방식(3, 711·12)을 각 통계별 생산 시기에 따른 수시공개로 전환하고, 국세통계포털 개통에 맞춰 ’20년 귀속 최신 통계 60개를 전년에 비해 3개월 이상 앞당겨 1차로 공개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통계자료를 개발하여 국세통계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유용한 통계를 더욱 적시성 있게 공개하는 등 통계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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