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정책 결정·수립 지원 ‘공공빅데이터센터’ 생긴다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18-01-17 19:19:48

행안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빅데이터분석과 확대·개편

공공빅데이터센터는 데이터 분석·처리 전문가를 중심으로 조직하되 인력은 필요 최소한으로 구성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정부통합데이터 분석을 통해서는 국민의견과 반응을 심층 분석해 사회갈등을 조기에 인지, 관련 대책이 신속히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관련, 공공빅데이터센터의 근거 법률인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은 지난해 12월 정부안으로 국회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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