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은 399만7천원

김영호 기자

kyh3628@hanmail.net | 2018-02-28 12:28:21

전년동월대비 1% 증가…월평균 근로시간은 164.8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14.6시간(-8.1%) 감소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사업체 노동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23만5천 원, 임시·일용직은 159만9천 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다음은 2018.1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내용.

 

 

근로실태 부문(종사상지위별)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23만5천원으로 전년동월(420만6천원)대비 0.7%(+2만9천원) 증가, 임시.일용직은 159만9천원으로 전년동월(153만9천원)대비 3.9%(+6만1천원) 증가했다.(근로시간) ’17.12월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상용+임시.일용)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64.8시간으로 전년동월(179.4시간)대비 14.6시간(-8.1%) 감소했다.(산업별) 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부동산업 및 임대업(183.0시간), 광업(181.7시간), 하수, 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178.2시간) 순이며, 근로시간이 짧은 산업은 교육서비스업(139.9시간), 건설업(140.4시간),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156.1시간) 순고용부문 (잠정결과)(규모별) 상용근로자 300인 미만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1484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만2천명(+1.6%) 증가, 300인 이상은 265만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7천명(+1.4%) 증가전 산업 중 종사자 수가 약 21%를 차지하는 제조업의 경우, ’17.11월(+1천명) 저점 이후 증가세전년동월대비 노동이동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5.8%p),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5.6%p), 공공행정 및 사회보장 행정(4.5%p)으로 나타났으며, 건설업(-4.3%p), 광업(-1.1%p)은 노동이동률이 하락함.(규모별) 상용 300인 미만 사업체 입직자 수는 76만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만6천명(+21.5%) 증가, 이직자 수는 84만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2만8천명(+17.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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