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사 해외점포 순이익 전년比 33% 증가
옥정수
suya-45@hanmail.net | 2017-04-07 15:55:01
지난해 국내 금융회사가 해외점포에서 낸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7일 금융감독원의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현황 및 재무상황’에 따르면 국내 금융회사는 지난해 44개국 407개 점포에서 총 6억5700만달러(약 794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의 순이익 4억9300만달러(5962억원)보다 33.3%(1억6400만달러)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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