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 “세금을 덜 내거나 더 내지 않는 적정한 세부담 실현 할 터”
- 2024.10.16 [나홍선 기자]
- 지주회사 설립 이유로 과세 미룬 양도소득 13조 원, 못 받을 가능성 있다?
- 2024.10.15 [나홍선 기자]
- "과세자료 못 내겠다"는 글로벌 기업…“솜방망이 규제 손본다”
- 2024.10.15 [나홍선 기자]
- 국세청, 5년간 잘못 걷은 세금 31조 3,980억원에 달해
- 2024.10.15 [나홍선 기자]
- 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5위…상위 5개국 중 증가율 세 번째
- 2024.10.14 [나홍선 기자]
- 거짓세금계산서 통한 탈세 2조 6,795억 원, 제재 강화 시급
- 2024.10.14 [나홍선 기자]
- 국세외수입 미수납액 24조 육박...연체 관리도 안해
- 2024.10.14 [나홍선 기자]
- 납세자 권리보호요청 시정률 96.2%…'국세청의 무분별한 과세권 행사’ 탓?
- 2024.10.13 [나홍선 기자]
- 박성훈 의원, 기획재정부 국감에서 톤세제 5년 유예 필요성 강조
- 2024.10.13 [나홍선 기자]
- ‘제2, 제3의 한강 작가 키우자’…출판물 제작비 세제지원법 대표 발의
- 2024.10.13 [나홍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