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 국민 87% “금투세 알고 있다”…시행 견해는 엇갈려
- 2024.10.06 [나홍선 기자]
- 상위 1% 가구 주택 4.7채 소유, 자산가액 평균 30억원
- 2024.10.06 [나홍선 기자]
-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400억원 넘어, 지방소득세 10억 안 낸 미국인 체납자도
- 2024.10.03 [나홍선 기자]
- 조부모가 손주에게 물려준 재산 5년간 3조 8,135억원, 미성년 증여의 46.4%
- 2024.10.01 [나홍선 기자]
- 김영진 의원, “몰래 상속·증여하다 '덜미'…가산세만 2000억 넘었다”
- 2024.10.01 [나홍선 기자]
- 올 8월(당월) 국세수입 23.4조원 (전년 동월 대비 △0.6조원)
- 2024.09.30 [나홍선 기자]
- 극심한 내수부진에 자영업자 대출규모 역대 최대. 연체율도 지속 증가
- 2024.09.30 [박정선 기자]
- '육아휴직 후 고용유지 세액공제' 4년간 2.3배 급증…기업도 저출산 문제 적극 동참 추세
- 2024.09.30 [박정선 기자]
- “명단공개에도 꿈쩍 않는 만성 고액체납자” 36년 버티거나, 9,210건 악성 체납자도…
- 2024.09.30 [박정선 기자]
- 직장생활 필수 ‘단정한 복장’, ‘내돈내산’하고도 공제는 왜 못 받지?
- 2024.09.30 [나홍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