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 ’22년 국세청 세수 384.2조 원으로 전년 대비 14.9%(49.7조 원) 증가
- 2023.03.31 [나홍선 기자]
- 국세청, 부품・소재산업 수출 중소기업과 간담회
- 2023.03.30 [나홍선 기자]
- 직장인 출산 · 보육급여 비과세 한도 월 100 만원으로 확대해야
- 2023.03.30 [나홍선 기자]
- 4월 3일부터 전국 모든 세무서에서 ‘미납국세’ 열람 가능
- 2023.03.29 [나홍선 기자]
- 공익법인 5월2일까지 결산서류 공시…관할 세무서에 서면 또는 홈택스로 제출해야
- 2023.03.28 [나홍선 기자]
- 정부기관 등 필요시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납세자의 과세정보 요구해야
- 2023.03.27 [나홍선 기자]
- 납세자의 날 기념, 모범납세자와 함께 ‘KBS 열린음악회’ 방청
- 2023.03.27 [나홍선 기자]
- 김창기 국세청장, 내・외국법인 간 차별 없는 공정한 세정운영 다짐
- 2023.03.23 [나홍선 기자]
-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시설투자 세액공제율 상향
- 2023.03.22 [나홍선 기자]
- 전국 세무관서에 ‘미래성장 지원센터’ 신설… 경제활력 제고에 전방위적 세정지원
- 2023.03.22 [나홍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