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도 명절 앞두고 신년맞이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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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을 비롯해 회직자 및 직원들이 17일 서울 강남구 하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한국세무사회 제공] |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세무사회 본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가 일제히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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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등 봉사자들은 떡국 배식 봉사활동과 함께 쌀과 떡 등도 후원했다. |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도 이웃돕기성금 등 전달과 배식 봉사에 일제히 나서거나 나설 계획이다.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는 1월 8일 임마누엘집에 성금 전달을 한 데 이어 2월 12일에는 워커힐실버타운(노인복지관)에 밴드 공연 봉사 및 성금 전달을 할 예정이다.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는 1월 20일 수원 장안구 경동원에 성금과 물품 전달을 할 계획이며,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도 1월 23일 인천 부평구 사랑의 빨간 밥차에서 배식 봉사와 함께 성금을 전달한다.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 13일 부산시 남구 장애인 연합회에 봉사활동과 성금 전달을 한 바 있으며,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도 15일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 역시 오는 22일 광주시 남구 사랑의 식당에서 배식 봉사 및 성금 전달을 하며,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고태수)도 오는 22일 대전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떡국 배식 봉사 및 성금 전달 활동을 벌인다.
이와 관련해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공공성을 가진 전문가로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2025년 을사년에도 ‘세무사,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는 계속 될 것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봉사와 나눔을 통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특히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신뢰받는 전문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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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하상장애인복지관을 찾은 한국세무사회 봉사자들이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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