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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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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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매체소개

세무·회계·금융·예산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납세자와 기업 그리고 전문가가 함께 소통하는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 갑니다.

OUR PHILOSOPHY

비전과 경영이념

01 · VISION

비전

  • 신뢰할 수 있는 세무회계 및 예산, 금융 전문 뉴스 제공
  • 납세자, 기업과 함께 하는 세제 전반에 대한 공유 플랫폼
  • 온라인, 모바일 환경에 맞게 여론을 주도하는 매체
  • 조세TV의 독립성 제고 및 전문 채널화
02 · MANAGEMENT

경영이념

  • 납세자와 함께 하며 소통을 즐기는 기업
  • 독자의 입장에서 뉴스를 만들고 제공한다
  • 플러스의 가치로 협업의 시너지를 창출하자
03 · STRATEGY

경영전략

  • 모바일과 비주얼(영상) 시대에 맞는 언론의 태도와 역할 확립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조화를 통한 유연성 및 신뢰도 제고
  • 협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
OUR BUSINESS

사업분야

01

뉴스 및 정보 제공

  • 세무회계와 금융은 물론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예산 관련 이슈 분석 및 기사화
  • 세무회계·금융·예산 등의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예규 및 판례 분석
  • 다양한 전문가 및 필진을 통한 심도 깊은 정보 제공을 위한 pool 구축 및 가동
  • 최근 중시되는 인문학적 소양에 도움이 되는 고품격 정보 제공 병행
02

창업 및 프랜차이즈 컨설팅

  • 창업 기업을 위한 마케팅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홍보 전략 구축 지원
  •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및 가맹사업 활성화 지원 컨설팅
  • 정부의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에 따른 각종 정보 제공 및 강의, 자료 발간
  • 한식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 및 실행
03

출판 및 브랜드화

  • 월간 ‘조세플러스’ 발간
  • 세무사, 회계사, 관세사 등 전문가 그룹의 실력있는 저자 발굴 및 저서 발간
  • 각종 단행본 출판을 통한 개인 브랜드화 지원
  • 각종 디자인 및 홍보물 제작
COMPANY INFORMATION

Overview

제 호

조세플러스

등록일
2016-10-05
등록번호
서울 중, 라00648
제 호

조세경제

등록일
2013-07-25
등록번호
서울, 아02752
발행·편집인
나홍선
편집국장
나홍선
발행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6길 26-12, 1층
대표전화
02-2138-0655
FAX
0504-022-3852
제보메일
홈페이지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납세자와 기업, 전문가를 연결하며
더 가치 있는 조세·경제 전문 미디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