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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광효 관세청장(가운데)이 '24년 2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된 부산세관 김우용(왼쪽), 금혜경(오른쪽) 주무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우용, 금혜경 주무관은 중소기업으로 위장해 면세점 특허를 부정하게 취득한 면세업체를 적발하여 검찰에 송치하고 면세점 특허를 취소함으로써 면세사업자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관세청은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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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광효 관세청장(왼쪽 세번째)이 '24년 2월의 관세인 등으로 선정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또한, ▲고양이 모래 속에 교묘하게 은닉한 농산물(녹두·건고추·땅콩) 14톤을 적발한 인천세관 정미경 주무관을 ‘통관검사분야’ 유공자로, ▲외부기관 데이터와 관세청 환급내역을 연계 분석하여 부당하게 환급받은 내역을 추징한 대구세관 조남희 주무관을 ‘심사분야’ 유공자로 선정했다.
이밖에 ▲‘일반행정분야’ 유공자로는 인천세관 김재원 주무관, ▲‘권역내 세관분야’ 유공자로 경남남부세관 김소현 주무관을 각각 선정하고, ▲서울세관 손민아 주무관에게는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마약 반입 차단, 가짜상품 적발, 세수 증대 등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합당한 포상을 함으로써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글로벌 충추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관세행정 스마트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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