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첨단정보기술 적극 활용 성실신고 지원체계 고도화
김현준 청장, “국세행정 수준 한 단계 높여줄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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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빅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첨단정보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맞춤형 신고 도움자료 제공 등 성실신고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기 바란다.”며, 특히 “급변하는 외부 세정환경 속에서 빅데이터센터가 국세행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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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세청은 빅데이터 기반 업무효율화를 통해 일선 직원의 수동·반복 업무를 축소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편법·탈법적 불공정 탈세에 대해서도 지능정보기술을 통해 대응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종전 임시조직으로 운영되던 빅데이터 추진팀을 빅데이터센터로 정규조직화 했으며, 신규 정보화사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올해 약 100억 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플랫폼 구축, 전문인력 확충 및 분석과제 수행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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