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일 회장, “세무사무소에서 전문성 갖춰 실무전문가로 발전하길 소망”
| ▲김완일 서울세무사회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2020년 12월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전문기술 훈련 운영 업무협약(세무사사무소 연계형 사무원 양성과정)’을 체결하고 세무사무소 인력난 해소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사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사무원 양성교육은 지난 8월 2일 개강해 3개월, 2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총 1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게 됐다.
김완일 회장은 지난 8월 개강식에 이어 이날 종강식에서도 수료생들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과정을 수료한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세무회계는 처음이 어렵지만 세무사사무소에서 1년 이상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으면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앞으로도 많은 경험과 사례중심의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갖추도록 노력해 세무실무전문가로 발전해 나갈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회장은 “서울지방세무사회에서는 앞으로도 세무사사무소 연계형 사무원 양성교육을 지원하고, 우수 인력들이 세무사사무소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방안들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수료식 전경 |
| ▲성적우수자 서은숙씨(오른쪽)가 표창장과 부상을 받고 있다. |
한편, 이날 특강과 수료식은 양성교육과정에 강사로 참여한 이종하, 김영준, 소재영 세무사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면과 온라인 강의를 혼용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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