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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방세무사회는 29일 새로 임명된 회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회직자 출범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최병곤)는 29일 홀리데이인호텔 송도에서 ‘제4대 회직자 출범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최병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직은 봉사직이기에 투철한 사명의식과 헌신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봉사의 길을 택한 회직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어 “우리 인천회는 본회가 추진하는 ‘세무사혁신 2.0’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해 세무사 황금시대를 여는데 앞장서도록 할 것”이라며 “회직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최병곤 회장은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기치로 ‘다함께 성장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하며 그를 위해 ▲회원소통 강화 및 지역회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존중하고 존중받는 인천지방회 ▲청년회원과 원로회원의 상생 업무협약 체결과 봉사단체와 협업을 통해 약자와 동행하며 배려하는 인천지방회 ▲회관 신축과 현장 맞춤형 교육 확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인천지방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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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구 회장은 이어 “또다시 이런 법을 법안에 올리겠지만 앞으로도 우리 세무사회는 회원님들과 함께 함께 반드시 막아내고 온전하게 세금 낭비를 막을 수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별 민간 위탁 조례 제정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세무사는 세금 전문가로서 세입 뿐 아니라 세출 검증을 통해 세금 낭비를 막고 성실 납세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 회장은 또 그동안 추진한 것들 중 미진한 부분을 보완해 폼 나게 일하는 세무사회를 만들 것과 세무사 제도 개선에 더욱 힘을 쏟아 세무사 황금시대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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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직자 워크숍에서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따. |
이 회장은 이어 “지방회는 회원 화합과 소통이 근본 줄기이다. 회원을 뿌리라고 생각하면 회직을 하시는 여러분들은 그 뿌리에 서 있는 줄기라고 할 수 있다”며 “회원의 뜻을 많이 흡수하고 회원이 바라는 방향이 무엇인지 그 방향을 따라 가면서 많이 소통하는 인천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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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29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직자 출범식 및 워크숍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이 회장은 이어 “세무사회는 급변하는 세무 환경과 복잡한 조세정의 속에서 회원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조력자”라며 “앞으로도 더욱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회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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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직자 출범식 및 워크숍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
이날 행사에는 한국세무사회에서는 구재이 회장을 비롯해 정해욱 윤리위원장, 김연정 연구이사, 박유리 여성이사, 장창민·공승권·유영필 이사,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참석했으며, 인천세무사회 신광순·임정완·이금주 고문, 곽장미 한국여성세무사회장이 참석해 인천세무사회 회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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