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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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 2026-02-05
고용·산재보험 보수 신고 방식을 현행 연 1회에서 매월(연 12회)로 변경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면서 제도 시행의 실효성과 행정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이번 논란은 2027년부터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주기가 연 2회에서 매월로 전환되는 「소득세법」 시행과 맞물려 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고용·산재보험 보수 신고 역시 매월로
재정경제부 제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위원회 위원장(사진)이 임명됐다.대통령실은 2일 강유정 대변인의 인사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위원회 위원장을 재정경제부 제2차관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강 대변인은 “허장 차관은 재정경제부 출신의 정통 경제 관료로서 국제통화기금 IMF의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등
‘정부의 비상금’으로 불리는 예비비의 운영 및 국회 보고 방식이 2007년 국가재정법 제정 이후 19년 만에 개편된다.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 갑·사진)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정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정부의 예비비 편성 및 집행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임광현 국세청장, “국가재정 혁신,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 세정 실천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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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법인, 8월 31일까지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납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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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품 교환 쉬워지고 관세 납부 편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