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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포항·구미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에서 (앞줄 왼쪽에서 6 번째부터)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최은석 국회의원, 나경민 대구·경북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과 대구·경북지역 공인회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는 지난 7일 대구광역시 호텔 라온제나에서 대구·포항·구미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구·경북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나경민)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출범식은 지난해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를 대구·경북지방공인회계사회로 확대하고 구미, 포항 등 기초지자체에 지역공인회계사회를 설치하는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최은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을 비롯한 본회 임원과 대구·경북지역 소속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출범을 함께 축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공인회계사가 지역산업전문가로서 역량발휘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영사에서 회계기본법 제정 추진, 세계회계사대회(WCOA) 개최, 회계법인 분사무소 인원 요건 완화, CPA뉴스 런칭 등 주요 추진 사업을 직접 설명하며, 참석한 회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대구·포항·구미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으로 회원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공유 활성화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인회계사들이 지역사회에 한층 더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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