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는 세무사회 공익법인지원센터 최병주 센터장을 필두로 윤지영 간사와 박금주, 김하나, 윤형진, 민규태, 박은지, 박혜경, 송준우, 윤정현, 정선부, 홍주연, 황인아 위원이 공동 집필했으며, 공익법인 관련 세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지침서다.
「공익법인의 회계와 세무」는 공익법인 세무 환경이 ‘조세지원’ 중심에서 ‘엄격한 사후관리’ 체계로 전환된 흐름을 반영했다. 출연재산 관리, 의무지출, 공시 의무 등 핵심 규제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법인세법과 상속세·증여세법 간 해석 차이에서 발생하는 실무 리스크를 집중 분석했다.
또한 ▲출연재산 사후관리 ▲특수관계인 규제 ▲기부금 관리 ▲공시 및 신고 절차 등 공익법인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체크리스트와 사례 중심 설명을 통해 신고 오류를 예방하고, 세무조사 대응까지 고려한 ‘리스크 방어형 실무서’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22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2026 세액공제·감면 세무」는 한국세무사회 김선명 부회장을 중심으로 김준성, 민규태 세무사가 공동 집필했으며, 다양한 업종별, 규모별 특례 및 공제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지침서다.
2026년 시행령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조세특례 ▲R&D 분야에 대한 조세특례 ▲고용·투자 세액공제 제도 개편 ▲지역 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조세특례 등 주요 변화를 상세히 담았다.
특히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범위에 AI 데이터 비용이 포함되고, 첨단 전략산업 기술 범위가 확대되는 등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세제 개편 내용을 반영했다. 중소기업, 투자, 고용,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 목적별 세액공제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기업의 절세 전략 수립에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국세무사회 박상훈 업무이사는 “세무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이 조세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자료와 교육 제공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는 앞으로도 출판 분야의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테마별 실무서’인 「재개발 재건축 세무」(고현식 세무사 저), 「가산세 세무」(김봉현 세무사 저), 「취득세 및 재산세 세무」(박종호 세무사 저) 등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