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다음달 22일에는 제1회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회의 개최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6-04-22 16: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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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 간담회에서 (앞줄 왼쪽에서 5번째부터)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박찬대 국회의원과 인천지역 공인회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는 지난 20일에 인천 샤펠드미앙에서 인천지역회원과 사무직원을 초대하여 인천지역 4개 공인회계사회 출범기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회장 김도영, 최성환, 문현숙, 전진근)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12월말 출범한 인천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과 박찬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갑)을 비롯하여 본회 임원·인천지역 소속 회원과 회계법인 및 개인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영사에서 바쁜 감사시즌 이후 인천지역 회원여러분을 만나뵙게 되어 반갑다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은 본회 중점추진사업 중 하나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찬대 국회의원은 인천지역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작년 말 출범한 인천지역공인회계사회가 활성화 되기를 응원하며, 공인회계사들의 활발한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회 임원 선출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실행계획 수립 정기적인 대면활동 필요성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한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현재 진행중인 전국 지역회원 순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공인회계사회 모범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다른 지역공인회계사회로 전파·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다음달 22일에는 제1회 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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