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지방세심의위원 위촉

조세 전문가로 구성, 2021년 12월 31일까지 활동
김희정 기자
kunjuk@naver.com | 2020-01-16 20: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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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납세자의 권리 보호와 투명한 지방세정의 정책 결정을 위해 포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위촉위원은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대학교수 등 전문지식이 풍부한 조세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명정대한 세정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들은 지방세 이의신청, 심사청구, 과세전 적부심사, 건축물 등 시가표준액 조정기준 심의 등 지방세 부과·징수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2112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지방세 심의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승일 세무사는 포천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평 세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납세자의 이익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하고, 시민이 먼저인 세무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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