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금융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활동 펼쳐

편집국
news@joseplus.com | 2020-11-19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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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철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사진 왼쪽)와 이운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오른쪽)이 금융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소비자보호부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18일 금융취약계층인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소비자보호부는 매년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집합교육을 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금융사기 피해예방 안내장,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금융생활 가이드 북과 마스크 등을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돌보고 있는 고령자, 장애인에게 전달했다.

 

강문철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최근 지능화된 수법으로 누구나 금융사기에 쉽게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번 홍보활동이 금융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 소비자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으로 소비자보호를 선도하는 디지털 휴먼뱅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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