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현웅 회계사가 서울 영파여자중학교에서 중1 학생들에게 회계교육을 하고 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는 지난 9일 서울 영파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중1 대상 회계교육(사진)’을 올해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계교육은 수도권 소재 70개교와 부산 토현중학교를 포함한 지방 소재 30개교 등 10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계교육은 「공인회계사와 함께 하는 ‘회계와 미래’」를 주제로, 현직 공인회계사가 직접 중학교를 방문해 대면으로 강의한다. 한공회 관계자는 “공인회계사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회계의 기초 개념과 공인회계사라는 직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한다”며, “경제의 기초가 되는 회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공인회계사라는 직업에 대해 잘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중1 대상 회계교육은 지난 5년 동안 공인회계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는 회계 교육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수요가 늘어 수도권 지역은 지난해 40개교에서 70개교로, 지방은 22개교에서 30개교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