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회, 다음달 4일 ‘제22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 개최

‘EU 지속가능성보고 및 국내 중요성 평가·공시주제 현황’ 주제로 열려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6-01-28 11:38:40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다음 달 4일에‘제22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웨비나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EU 지속가능성보고 및 국내 중요성 평가·공시주제 현황’을 주제로 이진규 삼일회계법인 파트너와 전홍민 성신여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유럽연합(EU)과 우리나라의 지속가능성 공시주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관할권의 공시 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종합토론은 백태영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권성식 한국표준협회 센터장 박정은 대신경제연구소 센터장 선우희연 세종대 교수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이승필 유한킴벌리 팀장 주성호 한국회계기준원 실장 한대근 삼정회계법인 파트너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럼과 관련해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다양한 공시주제를 다루는 EU의 사례는 지속가능성 공시를 준비 중인 기업들에게 중요한 참고자료”라며 “이번 포럼이 EU와 국내의 지속가능성 공시 동향을 함께 살펴보고, 우리 기업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무적 시사점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통해 지속가능성인증 등에 대한 회계업계의 전문지식을 널리 공유하고 관련 시사점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오고 있다. 아울러 국제 인증기준 번역 및 교육, ESG 아카데미 운영, 책자 발간 등 다양한 지속가능성 관련 사업을 통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와 인증의 정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미래애셋자산운용

조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