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대학세무사회,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에 사랑 전해

올해 자선골프대회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마련한 쌀과 물품 전달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6-07-29 1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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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 이삼문 회장이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서동표 대표셈사, 홍인수 수석부회장, 배정용 자문위원, 정충우 국립세무대학 총문회장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에 쌀과 물품을 전달한 후 은혜동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이삼문, 이하 ‘세세회’)는 경기도 광주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을 찾아 올해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된 성금으로 쌀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년째인 이번 기부 행사는 제 12대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삼문 세세회 회장과 의정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동표 대표세무사(세대 1기),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세세회 6대 회장 역임), 중부지방세무사회 이재실 회장(2기)을 비롯해 배정용 자문위원(2기), 홍인수 수석부회장(6기, 전 구리지역세무사회장), 국립세무대학 총동문회 정충우 회장(8기)이 참석해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의 오덕희 원장, 이미정 사무국장, 원우 20여 명과 함께 했다.
 

이삼문 세세회 회장은 “앞으로도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는 자선골프대회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는 ▲초대 한장석 회장 ▲제2대 박금한 회장 ▲제3대 강신성 회장 ▲제4대 김형상 회장 ▲제5대 배형남 회장 ▲제6대 이종탁 회장 ▲제7대 김승한 회장 ▲제8대 임재경 회장 ▲제9대 안만식 회장 ▲제10대 황성훈 회장 ▲제11, 12대 이삼문 회장이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 친목과 화합을 이끌어 왔다.

▲세세회 이삼문 회장 등 참석자들이 은혜동산 원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오덕희 원장과 대화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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