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심재형 칼럼] 국세당국·세무사회, 소원했던 파트너십 복원되나
- 2023.07.14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세무사회 정총 이변(異變) ,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탄인가
- 2023.07.02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세무사회, 회원들이 그리도 만만한가
- 2023.05.30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낯익은 국세당국의 세무조사 개혁방안
- 2023.05.21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연예인 국세청 홍보대사 겉도는 세정홍보
- 2023.05.08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조세심판원은 왜 있는가
- 2023.04.24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세무사업계, 언제까지 각자도생인가
- 2023.04.07 [심재형 기자]
- “모든 국민 억울한 세금 안내도록 지식나눔 봉사에 최선 다할 터“
- 2023.03.27 [나홍선 기자]
- [심재형 칼럼] 납세자의 날 단상(壇上)의 대통령 얼마만인가
- 2023.03.04 [심재형 기자]
- [심재형 칼럼] 선진국의 청정한 세무조사 환경이 부럽다
- 2023.01.31 [심재형 기자]










